
지난 22일 국제로타리 3620지구는 2003-2004년도 RI회장의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이란 테마를 실천하기 위한 총재 보좌역을 비롯한 각 위원회 위원장들의 팀 연수회를 가졌다.
암천(岩泉) 변석두 차기총재(2003-2004년도) 주재로 삽교천 함상공원 레스토랑에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송운 이영호 총재를 비롯해 지구트레이너 만계 이흥복 전 총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재문 재정위원장의 ‘총재보좌역의 역할과 책임’이란 주제의 강연도 진행됐다.
이날 연수회에서 변석두 차기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서로가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해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다하자”며 “임기동안 보다 더 클럽과 지구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희철 기자 hclee@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