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회기 동안 지구연차대회에서 우수지역상을 받는 등 많은 업적을 남긴 전임 부총재님과 여러 선배 라이온들의 노력에 누가 되지 않을까 부담감이 앞섭니다.”
지난 13일 당진지역의 첫 여성부총재로 취임한 김금례 부총재는 “옛말에 비켜갈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고 누구나 고통은 견딜만큼만 주어진다고 했다”며 “어려움을 겪으면 그 사람은 그만큼 강해지고 더 성장하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앞으로 회기 동안 21지역을 성실히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낮은 자세로 제21지역 440여 라이온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겁니다. 비록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모든 라이온들이 한마음으로 뭉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여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