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건설관리팀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이 지난 15일 광복절에 석문 장고항 바닷가를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자발적으로 모인 21명의 건설관리팀 직원들과 직원가족들은 장고항 바닷가 주변을 돌며 해변가의 쓰레기와 바다 위에 떠다니는 부유물들을 수거했다.
건설관리팀 봉사활동을 이끌었던 이지현씨는 “현대제철 고위층에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지역봉사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며 “건설관리팀에서는 직원들이 뜻을 모아 봉사단을 구성하고 당진군 자원봉사센터에 봉사단 등록 후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 건설관리팀 자원봉사단은 매월 1회 지역의 독거노인이나 차상위계층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도배 봉사와 위문활동 등을 펼치고 있으며 각종 행사가 있을 때마다 행사 지원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