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인근 마을 벼 수확기에 맞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송산과 송악 미곡처리장에서 지난달 9일부터 한달 동안 1일 4명의 직원들이 미곡운반과 도정기 투입 등의 일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1팀1촌을 맺은 팀들은 팀별로 벼수확 현장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동곡리 마을을 찾은 직원들은 장비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들어가 직접 벼베기, 볏단 나르기 등을 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자매결연의 정을 쌓아가고 있다.
최운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812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인근 마을 벼 수확기에 맞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송산과 송악 미곡처리장에서 지난달 9일부터 한달 동안 1일 4명의 직원들이 미곡운반과 도정기 투입 등의 일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1팀1촌을 맺은 팀들은 팀별로 벼수확 현장에서 일손을 거들었다. 동곡리 마을을 찾은 직원들은 장비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에 들어가 직접 벼베기, 볏단 나르기 등을 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자매결연의 정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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