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로타리클럽만이 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지역의 낮은 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돕고 싶습니다.”

지난 15일 고대로타리클럽 제4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성철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해 6월 말 공무원 생활을 마친 신성철 회장은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나 자신을 내세운 적이 없었는데 회장직을 맡았으니 클럽의 대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촌 지역에서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이나 조손, 결손 가정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작은 봉사들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데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