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이면 개교 80주년에 이르고 8천여 동문을 배출한 순성초등학교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모교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홍천표 회장은 “선후배, 동문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부탁한다”며 “모든 동문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우애와 화합에 노력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돈독한 유대감과 결속을 다져 모교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동문회는 대부분 고향에서 같이 하고 있는 선후배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모든 동문들 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결속을 다짐으로서 고향 발전에 기여하고 선후배간의 가교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저 역시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