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지도는 육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쉽게 찾아올 수 있습니다. 서해안에 위치하지만 섬이라는 특성 때문에 물도 깨끗한 편입니다.”
이어 “자연 경관이 좋고 갯벌 체험을 통해 바지락을 캐고 밤에는 낙지를 잡기도 한다”며 “예전에 비해 편의시설이 많이 개선된 만큼 편리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김 이장은 “성수기 때는 수시로 추가 운행되지만 평소에는 하루 3번 밖에 운행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다”며 “기반시설이 충분치 않아 식료품을 준비해 와야하는 불편함이 있다”며 아쉬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