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달 25일 면내 폐가전제품을 모아 재활용했다.
이날 회원들은 농가에서 쓰지 못하고 방치된 폐가전제품을 수거해 재활용업체에 판매했다. 이날 수거된 폐가전제품은 냉장고 21대와 세탁기 4대, TV 30대 등이다. 회원들은 판매 수익금을 연말 불우이웃 돕기와 사업 진행비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원기 회장은 “농가에서 사용하지 않은 폐가전제품을 모아 환경오염도 방지하고 판매수익금도 조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