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동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당진시는 오는 26일에는 사전계도에 나서며 특히 27일부터 30일까지는 공장 밀집지역과 하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행위에 대처하기 위해 환경오염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소의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에 나선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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