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최근 공장유치와 서해안 개발 등에 따른 개발행위의 증가로 인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이 늘어나면서 생활불편 민원도 증가하고 있어 단속에 애를 먹고 있다고 밝혔다. 당진군 환경관리과 관계자는 “관련 민원서류가 지난해 56건에서 48%가 증가한 8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