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건조한 기후와 각종 건설공사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에 나섰다.
환경감시사업소는 다음달 21일까지 7주간을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기간’으로 선정하고 특별관리 공사장 등 대규모 공사장과 상습민원 유발· 공사장에 대해 인근도로 청소, 비산먼지 억제시설 훼손 및 토사유출 방지조치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특히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 강력한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다.
최운연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055
당진군은 건조한 기후와 각종 건설공사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점검에 나섰다.
환경감시사업소는 다음달 21일까지 7주간을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기간’으로 선정하고 특별관리 공사장 등 대규모 공사장과 상습민원 유발· 공사장에 대해 인근도로 청소, 비산먼지 억제시설 훼손 및 토사유출 방지조치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특히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 강력한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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