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공단지 전기설비 특별점검
한전 당진지점
한전 당진지점(지점장 조영규)에서 합덕·면천농공단지의 구내설비에 대해 특별점검 및 보수공사를 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농공단지내 중소업체들이 이용하는 전력설비의 고장을 예방하고 정전에 의한 생산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8월13일부터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주말을 이용하여 합덕·면천농공단지 입주업체 2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에 나선 직원들은 외부 이물질에 의한 고장방지를 위해 충전부분 267개와 구내설비 고장시 영구 파급고장 예방을 위한 보호기기 14개 등을 정비했다. 특히 보호기기 점검 중 현장에서 수리가능한 설비는 즉시 조치했으며 정밀 수리가 필요한 부분은 해당 주민에게 안내해서 수리하도록 함으로써 다른 전기이용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