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타리에 대한 경륜도 지식도 부족하고 여러 사람 앞에 당당하게 나서본 적도 없는 제가 회원 여러분의 성원 속에 순성로타리클럽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달 23일 순성로타리클럽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선우 회장은 “로타리의 기본 정신은 봉사와 나눔”이라며 “실천하는 봉사를 통해 참다운 기쁨을 나누고 언제나 회원 상호 간에 정과 생동감이 넘치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성로타리클럽은 순성지역에서 봉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보람과 긍지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면내 다른 단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부분은 함께 하고 로타리만의 사업 역시 추진할 것입니다.”
이선우 회장은 “순성로타리클럽이 창립한 지 8년을 맞게 됐다”며 “이제 신생클럽이 아닌 중견클럽으로 도약하는데 있어 밑거름이 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