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순성로타리클럽 5대 회장에 김수천 씨가 취임했다.
김수천 회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 회장직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취임소감을 대신했다.
김 회장은 “아직 순성로타리클럽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타클럽에 비해 회원 수도 적고 활동도 활발하지 않지만 앞으로 타 클럽만큼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순성클럽 회원들이 대부분 농민들입니다. 이러한 클럽의 특성을 살려 물질적인 봉사보다는 농민으로서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활동을 활발히 할 생각입니다. 농민들도 봉사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는 회원들에게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클럽 주회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장을 맡게 된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회원의 단합과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