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제35대 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취임한 김석곤(당진 미성당) 신임회장은 “마음과 뜻을 다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성실한 사랑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라이온스 생활이 근 22년에 접어들었지만 회장으로서 1년 동안 클럽의 살림을 맡은 것이 걱정스럽다는 그는 “당진라이온스클럽을 더욱 성실하고 성숙한 봉사클럽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회원간의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사랑과 봉사를 몸으로 실천해 명실상부한 국제클럽으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틈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남모르게 베풀어온 그는 “읍·면에 소외된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회원간의 신뢰와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한 적극적인 회원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전 회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회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