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연습과 연계해 전시에 초점을 맞춘 ‘민방공 대피 훈련’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순성면, 신평면에서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 훈련이지만 훈련대상 지역이 읍 이상 도시지역에서 민방위 경보기 설치지역까지 확대되면서 석문면, 대호지면, 정미면, 순성면, 신평면에서도 실시됐다.

이날 훈련은 항공기와 미사일, 장사정포 및 화생방 무기를 동원해 수도권 등 집중 공격에 대비한 민방공 대피 훈련으로 실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