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갈산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지난달 30일 새벽 2시 45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거주자 4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4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이번 화재로 주택 1개동 약 168㎥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소방서는 화목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3597
순성면 갈산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지난달 30일 새벽 2시 45분쯤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거주자 4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4시간여 만에 진화됐으며, 이번 화재로 주택 1개동 약 168㎥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0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소방서는 화목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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