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 성하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난 13일 오후 9시 7분쯤 모텔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투숙객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투숙객 10여 명이 대피했다. 불은 모텔 내부 30㎡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자체진화 됐다.

당진소방서는 모텔 1층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