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단풍 관광열차 운행합니다”
신례원역, 치악산·월출산 등 하루코스
신례원역(역장 김봉회)에서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초 낭만의 기차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하루코스의 단풍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이미 10월21일 영월·구인사 관광열차가 뜬 데 이어 11월4일 국립공원 치악산, 11월5일 국립공원 월악산, 11월9일 팔공산 관광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신례원역은 장거리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단체팀의 경우 전화로 예약을 받은 뒤 직원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 주고 있다.
한편 신례원역에는 가을꽃의 대명사인 국화가 만발해 기차역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가을 단풍 관광열차
(운임:입장료·철도·버스요금 포함)
◇국립공원 치악산 관광열차(11월4일)
: 운임 24,600원, 아침 8시58분 출발
◇국립공원 월출산 관광열차(11월5일)
: 운임 30,300원, 아침 7시43분 출발
◇팔공산 동화사 갓바위 관광열차(11월9일)
: 운임 28,200원, 아침 8시04분 출발
※문의:(0458)334-7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