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에서 지난 5일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산악회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은 각각 서해중앙신협 본점과 합덕지점, 송악지점에서 출발해 1팀(1·2·3·4·5·6반)은 지리산 노고단(해발1507m)를 다녀왔고, 2팀(7·8·9·10·11반)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해발 964m)를 산행했다. 회원들은 약 5시간 정도 산행을 이어가며, 가을을 맞아 절정에 이르른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감상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469

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에서 지난 5일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산악회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은 각각 서해중앙신협 본점과 합덕지점, 송악지점에서 출발해 1팀(1·2·3·4·5·6반)은 지리산 노고단(해발1507m)를 다녀왔고, 2팀(7·8·9·10·11반)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해발 964m)를 산행했다. 회원들은 약 5시간 정도 산행을 이어가며, 가을을 맞아 절정에 이르른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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