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협 산악회(회장 김재복)에서 지난 5일 정기산행을 다녀왔다.

산악회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들은 각각 서해중앙신협 본점과 합덕지점, 송악지점에서 출발해 1팀(1·2·3·4·5·6반)은 지리산 노고단(해발1507m)를 다녀왔고, 2팀(7·8·9·10·11반)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도락산(해발 964m)를 산행했다. 회원들은 약 5시간 정도 산행을 이어가며, 가을을 맞아 절정에 이르른 울긋불긋 물든 단풍을 감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