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석문면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김종신(42) 씨는 벌써 한 차례 거두고 재차 익은 사과를 추가로 수확하고 있다. 힘은 들어도 이맘때가 되면 사과가 크고 익는 게 눈에 보여 1년 중 가장 보람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사과는 추석 전까지 5~6번에 걸쳐 수확한 후 포장해 대도시로 보내진다.
전수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1551

지난 4일 석문면에서 사과를 재배하고 있는 김종신(42) 씨는 벌써 한 차례 거두고 재차 익은 사과를 추가로 수확하고 있다. 힘은 들어도 이맘때가 되면 사과가 크고 익는 게 눈에 보여 1년 중 가장 보람 있는 시기라고 말했다. 사과는 추석 전까지 5~6번에 걸쳐 수확한 후 포장해 대도시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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