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서대는 지난 19일 2010학년도 후기 졸업식에서 프란시스 앨버트 졸리 미 브리지포트대 카이로프랙틱대학 학장에게 명예 보건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졸리 학장은 지난 1990년 미국 4년제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브리지포트대에 카이로프랙틱 의사과정을 개설했으며 한서대의 건강관리학과 및 건강증진대학원에 각각 카이로프랙틱 과정을 설립하는데 기여한 공로이다. 졸리 박사는 미 세인트 피터스대, 뉴욕 카이로프랙틱대를 졸업한 카이로프랙틱 전문의로서 국제카이로프랙틱대학(ICC)펠로우, 브리지포트대 보건학부장을 지냈다.
함기선 총장은 이날 졸업식에서 학사 273명을 비롯 석사 55명, 박사 9명에게 각각 학위를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