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제2청사 내 항만수산과 등을 시작으로 신청사로 이사를 시작했다.
▲ 지난 25일 제2청사 내 항만수산과 등을 시작으로 신청사로 이사를 시작했다.

당진군은 지난 25일부터 본격적인 이사를 실시했다.

지난 25일 제2청사 내 항만수산과를 비롯해 건설재난과, 상하수도 사업소, 환경감시사업소와 회계과가 이사를 실시했다.

이어 26일 금요일에는 1관 별동 내 기획정책실을 비롯해 농산과 등 5개 과 2개 단이 이사를 했으며 토요일에는 군수실과, 부군수실, 군의회 등을 비롯해 5개 과와 1개 단이 이사했다.

일요일에는 종합민원실과 산업경제과, 문화체육과, 차량등록민원실, 지적서고 등이 이사했으며 29일부터 30일까지 종합서고와 자료실, 창고 등이 이사한다.

한편 군은 29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진행하며 기존 군청 건물은 신성대가 캠퍼스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성대는 지난 6월 당진군과 협약을 맺고 군청 제1청사 건물에 내년부터 주간 5개, 야간 6개 학과과정과 20여 개 평생교육원 과정을 운영키로 했다. 제2청사에는 18개의 사회단체가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