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7월 본지 868호에 소개됐던 당진읍 용연리에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가 장애인후원회(회장 백종호)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10일 장애인후원회와 당진시에서 신축비를 지원해 새롭게 지은 보금자리에 아홉식구가 입주했다. 행복나눔센터 관계자는 “장애인후원회의 도움으로 5천만원을 들여 낡은 컨테이너 옆에 새집을 지어 아홉식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877

지난해 7월 본지 868호에 소개됐던 당진읍 용연리에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가 장애인후원회(회장 백종호)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의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 10일 장애인후원회와 당진시에서 신축비를 지원해 새롭게 지은 보금자리에 아홉식구가 입주했다. 행복나눔센터 관계자는 “장애인후원회의 도움으로 5천만원을 들여 낡은 컨테이너 옆에 새집을 지어 아홉식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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