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사합창단(단장 오신안, 탑동초 교감) 단원 13명은 지난 23일 평안마을을 방문해 노인들의 위한 공연을 펼쳤다.

지난해 처음 평안마을을 방문했던 교사합창단은 노인들을 위해 합창 공연을 선보인 후 노인들과 함께 어울려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안마을에서 생활하는 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일부를 제외하고 40여 명이 함께 공연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