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내 이장과 이장가족들이 경기를 치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군내 이장과 이장가족들이 경기를 치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회장 이종호)가 지난 2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한마음축제를 열었다.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각 마을 이장들은 개회식을 가진 뒤 각종 경기와 장기자랑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기자랑 후에는 박구윤, 현당, 김민아 등의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이종호 회장은 “군내 이장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경기의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즐거운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며 “이장단은 앞으로도 봉사하는 마음으로 당진시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