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1일 금산세계엑스포 개막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개막식에  당진군에 거주하는 이주여성들도 참석해 가수공연(태진아, 강인) 해외 전통민속공연 등 각종 행사를 관람했다.

<생명의뿌리, 인삼>을 주제로 자연과 인간이 인삼을 통해 건강한 미래와 만나는 자리로서 학술, 교역, 전시, 공연, 체험 등이 9월 2일부터 10월3일까지 다양하게 펼쳐진다.

베트남에서 온 한 이주여성은 “한국의 인삼이 너무나 유명하고 명품으로 통하는데 직접 유명한 고려인삼이 생산되는 금산을 방문해 보니 놀랍고 신기했다”고 말했다.

박소연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