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주부들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김장을 담갔다.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한상화)가 지난달 21일 고맛참에서 김장김치를 담가 따로 마련한 귤과 함께 이주여성에게 전달했다. 당진주부교실 당진지회는 5년 째 당진의 이주여성과 1대1결연을 맺고 매년 김장김치 담기를 함께 해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553

당진 주부들과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이 김장을 담갔다.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회장 한상화)가 지난달 21일 고맛참에서 김장김치를 담가 따로 마련한 귤과 함께 이주여성에게 전달했다. 당진주부교실 당진지회는 5년 째 당진의 이주여성과 1대1결연을 맺고 매년 김장김치 담기를 함께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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