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초등학교(교장 최도균) 6학년 윤민경 학생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29회 한국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윤민경(부 윤석현) 학생은 우승자 자격으로 국가대표 상비군에 발탁됐다.

윤민경 학생은 “주변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실력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도균 우강초 교장은 “그 동안의 노력과 인내가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당진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