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부화력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는 9월27일부터 동부화력 반대 릴레이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동부화력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황성렬, 명하섭)가 9월27일부터 당진군청 앞에서 동부화력 반대 릴레이 1인 시위에 들어갔다. 동부화력의 전기사업 허가 신청에 대해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가 9월2일자로 반려 조치함에 따라 ‘당진군대책위원회’는 화력발전소 반대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첫째 날 1인 시위에는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참여해 동부화력에 대한 당진군민의 반대의사를 분명히 전달했다. 황 의장은 “누가 보더라도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당시 조건부로 제시됐던 이행성, 즉 주민동의가 현재 전혀 확보되지 못한 만큼 전기사업 허가는 불허돼야 한다”고 밝혔다. ‘당진군대책위원회’는 앞으로 동부화력이 백지화될 때까지 끝까지 릴레이 1인 시위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