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동부화력저지 당진군대책위와 환영철강인근환경대책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곤 씨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동부화력 건설을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김 씨는 “동부화력 오지말라, 당진사람 숨좀쉬자, 김낙성 의원은 막고, 지경부는 허가말라!”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판넬을 들고 시위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137

지난 20일 동부화력저지 당진군대책위와 환영철강인근환경대책위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곤 씨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동부화력 건설을 반대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김 씨는 “동부화력 오지말라, 당진사람 숨좀쉬자, 김낙성 의원은 막고, 지경부는 허가말라!”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판넬을 들고 시위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