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화력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 소속 구자형 씨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동부화력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 소속 구자형 씨가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동부화력 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황성렬, 명하섭,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7일 동부화력 본사가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부금융센터 앞에서 1인 시위 를 벌였다. ‘대책위원회’는 지난 11월30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동부화력 본사 앞에서 한 달간 집회신고를 내고 매주 1~2회 1인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중으로 군민 수백명이 참가하는 동부화력 백지화 촉구 상경집회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