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자회를 찾은 학생들이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 바자회를 찾은 학생들이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 바자회를 찾은 학생들이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아카데미 늘봄반 학생들이 지난달 24일 열린 문화존 행사에서 바자회를 운영했다. 바자회에서는 문화의집 직원들과 참여 학생들이 기부한 악세서리, 학용품, 옷, 인형, 신발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했다. 가격은 최대 5000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중고 물품을 나눴다. 이 밖에도 문화존에서는 타로카드, 부케 만들기, 오침제본, 천연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