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근무하던 공장 창고에 침입해 2억2000만원 상당의 의류 장식용품과 1톤 차량을 훔친 A모(31)씨가 절도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자신이 근무했던 공장 창고에 침입, 핫픽스 스톤 439kg을 주차된 1톤 화물차량에 싣고 도주한 혐의다.
A씨는 훔친 제품을 인터넷에서 판매하려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이중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7790
7년간 근무하던 공장 창고에 침입해 2억2000만원 상당의 의류 장식용품과 1톤 차량을 훔친 A모(31)씨가 절도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자신이 근무했던 공장 창고에 침입, 핫픽스 스톤 439kg을 주차된 1톤 화물차량에 싣고 도주한 혐의다.
A씨는 훔친 제품을 인터넷에서 판매하려다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