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 쌓아 놓은 건축자재를 훔쳐 팔아온 김모(38, 송산면)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 당진군 석문면에 위치한 한 감리교회 신축현장에 쌓아 놓은 강관파이프를 훔치는 등 두차례에 걸쳐 65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팔아 온 혐의다.
이들은 고향 선후배 사이로 경제불황으로 생활이 어려워지자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469
공사현장에 쌓아 놓은 건축자재를 훔쳐 팔아온 김모(38, 송산면)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월 당진군 석문면에 위치한 한 감리교회 신축현장에 쌓아 놓은 강관파이프를 훔치는 등 두차례에 걸쳐 650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훔쳐 팔아 온 혐의다.
이들은 고향 선후배 사이로 경제불황으로 생활이 어려워지자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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