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새벽 3시 45분경 당진읍 채운리의 모 종합건설회사 주택건설현장에서 철골자재를 훔치던 노모(33)씨가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노씨는 이날 새벽 1톤 트럭을 몰고 현장을 배회하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이 경광등을 끈 채 노씨를 추적하다가 노씨가 철골재를 트럭에 싣는 것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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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새벽 3시 45분경 당진읍 채운리의 모 종합건설회사 주택건설현장에서 철골자재를 훔치던 노모(33)씨가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노씨는 이날 새벽 1톤 트럭을 몰고 현장을 배회하던 중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이 경광등을 끈 채 노씨를 추적하다가 노씨가 철골재를 트럭에 싣는 것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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