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부터 1억원 가량의 채무에 시달려온 30대 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송모(35)씨는 당진읍 읍내리 자신의 집에서 옷걸이를 이용해 방문 손잡이에 목을 매 숨을 거뒀다.
송씨의 아내가 경찰에 진술한 내용에 따르면 일을 마치고 돌아와 남편을 찾았는데 인기척이 없어 방으로 들어가려는 데 문이 잘 열리지 않았고 열어보니 남편이 목을 맨 채 숨져있었다고 한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6548
7년 전부터 1억원 가량의 채무에 시달려온 30대 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1일 송모(35)씨는 당진읍 읍내리 자신의 집에서 옷걸이를 이용해 방문 손잡이에 목을 매 숨을 거뒀다.
송씨의 아내가 경찰에 진술한 내용에 따르면 일을 마치고 돌아와 남편을 찾았는데 인기척이 없어 방으로 들어가려는 데 문이 잘 열리지 않았고 열어보니 남편이 목을 맨 채 숨져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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