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스테인레스철판 등을 훔친 A모(39) 씨가 절도 혐의로 당진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모(51) 씨로부터 1억5000만원의 물류대금을 받지 못하자 지난해 11월 24일 밤10시 경 당진에 위치한 B씨의 공장에 있던 스테인레스강판 등 시가 6억원 상당의 철판 89장을 25톤 트레일러 2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8942
지난 9일 스테인레스철판 등을 훔친 A모(39) 씨가 절도 혐의로 당진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모(51) 씨로부터 1억5000만원의 물류대금을 받지 못하자 지난해 11월 24일 밤10시 경 당진에 위치한 B씨의 공장에 있던 스테인레스강판 등 시가 6억원 상당의 철판 89장을 25톤 트레일러 2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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