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과 함께하는 당진시민 행복대축제’가 지난달 27일 고대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낙성 의원을 비롯해 이철환 군수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1만여 명의 지역민들이 참석했다.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은 “당진시 승격을 자축하고 제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당진시민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2AM, 장윤정, 태진아 등 13팀의 가수들이 음악축제를 이어갔으며 행사 후에는 불꽃놀이와 함께 3D TV, 안마의자 등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