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민혜경 작가는 미소연 도예공방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작업실 안에는 민혜경 작가의 작품들이, 바깥에는 학생 제자들의 도자기가 함께 전시됐다.
민혜경 작가는 “제가 기획초대전도 열고 작가로서의 인지도는 상승했지만 작업 활동은 가려진 부분이 많았다”며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는 이미 개방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작업실을 공개해 ‘예술인들의 모임 장소’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임상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5357

지난 11일 민혜경 작가는 미소연 도예공방을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작업실 안에는 민혜경 작가의 작품들이, 바깥에는 학생 제자들의 도자기가 함께 전시됐다.
민혜경 작가는 “제가 기획초대전도 열고 작가로서의 인지도는 상승했지만 작업 활동은 가려진 부분이 많았다”며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에게는 이미 개방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작업실을 공개해 ‘예술인들의 모임 장소’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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