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제2회 미소연 현대 도예전이 열렸다.
도예전에서는 민혜경 작가의 문하생들 작품과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 당진문화예술학교 창작도예교실, 햇빛찬지역아동센터, 삼봉지역아동센터, 조금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 60여점이 선을 보였다.
<꿈과 사랑의 첫걸음>이란 주제로 열린 도예전을 통해 민혜경 작가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만든 도예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