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혜경 작가(맨 오른쪽)가 내빈과 관광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 민혜경 작가(맨 오른쪽)가 내빈과 관광객들에게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제2회 미소연 현대 도예전이 열렸다.

도예전에서는 민혜경 작가의 문하생들 작품과 대호지면 장정리 부녀회, 당진문화예술학교 창작도예교실, 햇빛찬지역아동센터, 삼봉지역아동센터, 조금초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 60여점이 선을 보였다.

<꿈과 사랑의 첫걸음>이란 주제로 열린 도예전을 통해 민혜경 작가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만든 도예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