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에서 효석도예공방을 운영하며 도예작업을 하고 있는 차명일씨가 지난 4일 서산 서인사랑에서 도예전을 시작해 19일까지 전시를 계속할 예정이다.

차명일씨는 서산에서 전시가 끝나는 대로 22일부터 28일까지는 당진에서도 전시를 가질 예정인데 전시장소는 충청은행 지하 수선화공간이며 개관시간은 22일 오후 5시다.

당진에서 태어난 차씨는 경희대 요업공예과를 졸업하고 현재 학동인회와 충남산업디자인협회 회원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