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출신 도예가 차명일씨가 지난 16일 인천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44세.
故 차명일씨는 순성면 봉소리 출신으로 경희대 요업공예과를 졸업하고 학동인회와 충남산업디자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차씨는 최근 인천에 머물면서 당진의 몇몇 지인들과 왕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차씨는 순성에서 효석도예공방을 운영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 정도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해왔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957
당진출신 도예가 차명일씨가 지난 16일 인천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44세.
故 차명일씨는 순성면 봉소리 출신으로 경희대 요업공예과를 졸업하고 학동인회와 충남산업디자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사)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창립 멤버이기도 한 차씨는 최근 인천에 머물면서 당진의 몇몇 지인들과 왕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차씨는 순성에서 효석도예공방을 운영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 정도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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