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홍윤표 시인이 ‘자원봉사 세종로 포럼’ 당진지부장으로 임명됐다. 홍윤표 시인은 대전시 유성구 유진호텔에서 진행된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세종로포럼 전국지회장 및 지부장 워크숍에서 유주영 중앙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함께 위촉받은 지회 및 지부장들은 의사, 교수, 법조계, 경제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홍윤표 시인은 “책임이 무겁게 느껴지고 회원 확보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의 봉사가 있는데 제가 공부를 더해서 당진의 봉사단체와 발맞춰 지부를 이끌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종로 포럼은 1995년 10월에 창립한 뒤 민간시민자원봉사지도자단체로 민간, 노인, 학생, 학부모 등 현재 1만2천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나눔과 배려, 사랑과 화합을 목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또한 정부정책 청취 외 정부에 정책건의 등을 할 수 있으며 민간자원봉사를 축으로 학부모 자원봉사단(샤프론봉사단)과 청소년봉사단, 자원봉사 세종로 포럼 활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