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이 해나루쌀 시장개척을 위해 당진 원룸촌을 겨냥한 소포장제를 제작해 홍보마케팅에 나섰다.
군은 당진지역 훼미리마트 8개점에 해나루쌀을 500g, 1kg, 1.5kg 단위의 소포장으로 제작해 입점한다는 계획이다.
군 농산과 관계자는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어나고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많은 것 등을 고려해 소포장제를 제작, 판매해 경쟁력을 갖춰보자는 취지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군은 한 달간 시험판매 후 성과를 분석해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