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읍내리에 위치한 아띠에서는 잔잔한 음악과 직접 갈은 원두를 만날 수 있다. 아띠 대표 강미숙씨는 “커피 머신으로 직접 원두를 갈아서 만든 커피를 선보이고 있어요. 돈을 벌기 위한 커피숍 보다는 음악과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 가족과 연인을 위한 커피숍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40~50대 층의 사람들이 부담 없이 찾아 올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아띠에서는 은은하면서도 친근한 7080 음악을 접할 수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당진읍 읍내리의 거리풍경도 분위기에 녹아든다. 아띠의 가장 큰 자랑은 맛있는 커피다. 고급원두를 사용해 진한 향을 찾는 손님이 늘어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연인 또는 직장동료와 함께 커피를 마시며 느끼는 그 분위기가 맘에 든다면 오랜시간 앉았다 갈 수도 있다.
“언제든 부담없이 손님들이 찾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당진은 40~50대 층이 머무를 만한 장소를 찾기 힘들었죠.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손님과도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손님들에게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아띠의 문을 열었다는 그녀는 앞으로 아띠를 당진의 모임장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강 대표는 “아띠를 통해 손님들이 항상 약속시간을 잡고 좋은 분들과 만날 수 있는 장소로 활용해 주셨으면 한다”며 “좋은 분들과 함께 아띠에서 소중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락처354-5656
위치당진읍 가원예식장 옆 밀레 2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