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우리 농산물이용 전통생활 문화교육으로 전통한지공예 강좌를 실시했다.
차기옥 한지공예가가 진행한 이번 강좌에서는 여성농업인과 군내 여성 20명이 참여해 전통한지로 사각접시와 사각상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한지를 이용해 생활소품을 만들어 봄으로써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솜씨 보유자를 발굴·육성해 전통문화기술의 계승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사비와 재료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다양한 전통생활 문화교육을 연중 수시로 실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