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약수터와 등산로가 있어 주민들이 자주 찾는 순성 구절산에 쉼터를 조성했다.

군은 1천4백만원을 들여 구절산 정상에 정자 2개소와 평의자 등을 설치하고 느티나무 등을 심어 이곳을 찾는 주민들이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