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역 협력사업 일환으로 송산면 삼월리 당무교 앞에 육각정자 설치를 지원했다.

지난 3일 현대제철 임직원과 지역 내 인사들이 참석해 정자 설치를 축하하고, 지역민들의 쉼터로서 널리 활용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한편 무더위가 한창인 복날에는 1팀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제철소 인근 9개 마을(△가곡1리△가곡2리 △동곡리 △유곡리 △서정리 △월곡리 △고대1리 △고대2리 △정곡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음식을 대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