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축협 채운지점이 개점 20주년을 맞아 확장 이전했다.
축협 채운지점은 지난 14일 당진천 2교다리를 지나 한성아파트 입구의 당진주유소 건너편으로 자리를 옮겼다.
정영환 당진축협 채운지점장은 “이전 점포의 경우 장소가 좁고 현금자동입출금기(ATM)도 2대 밖에 없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며 “점포를 확충하고 기기도 늘려 조합원과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설 확충에 그치지 않고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새로 옮긴 당진축협 채운지점은 72평 규모로 기존 건물 건너편 신축 건물에 위치해 있다.





